철도공사 직원분들 위탁교육 받는곳에서 일하고 있음 (내년에 다른곳으로 이직하긴 하지만)
그러다보니 직원분들하고 노가리 깔 시간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현직에 있는 사람중에 '철도가 좋아서' 들어온 사람은 한 지사에 손에 꼽을정도임
대부분은 자기 전공이나 적성 살려서 준비하다 보니까 어쩌다 철도공사에 원서접수해서 취직한거임.
아 참고로 우송대나 한국교통대 같은 학교에서는 기술직군 거의 안간다더라
철도공사 직원분들 위탁교육 받는곳에서 일하고 있음 (내년에 다른곳으로 이직하긴 하지만)
그러다보니 직원분들하고 노가리 깔 시간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현직에 있는 사람중에 '철도가 좋아서' 들어온 사람은 한 지사에 손에 꼽을정도임
대부분은 자기 전공이나 적성 살려서 준비하다 보니까 어쩌다 철도공사에 원서접수해서 취직한거임.
아 참고로 우송대나 한국교통대 같은 학교에서는 기술직군 거의 안간다더라
역시 취미랑 직업은 별개인감...
ㄴ 아까 공부한다며
아 마저 ㅡㅡ 퍼뜩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