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주쪽에 땅이 있는데 그게 충북선하고 인접해있어. 평소엔 전혀 쓸모없는 땅이여서 그냥 농사나 짓고있는데(집안어른) 최근에 충북선 개량 소문이 주변에서 돌더라고... 그래서말인데, 내 땅이 선형 개량공사에 수용된가능성이 있어? 만일 수용된다면 보상금은 감정원에서 발표한 공시지가에 맞게 줘? 과거에 군사정권때 청주공항 부지로 거의 헐값에 땅을 떼인 경험이 있어서 관심이 가네...
댓글 3
케바케임.
익명(210.2)2016-08-14 23:26
아마 현재 선형서 확장 공사를 할 것 같은데..
익명(118.34)2016-08-14 23:30
수용될 가능성은 구체적인 설계가 나와야 하지 않은가 함. 과거에는 공시지가 기준이었는데 요즘에는 공시지가와 시세를 함께 평가하는데 보통은 그 중간값이 된다고 함. 구체적으로 얼마가 될지는 210.2.*.* 말대로 케바케.. 시세라는 것은 실제 거래가 있어야 하는 것인데 거래가 없는 토지는 시세가 없으므로 감정평가사가 주어진 방법에 의하여 가상시세를 평가함. 감정평가사들이 얼마에 평가하느냐 이게 또 그때 그때 달라서 케바케가 되는데, 주변 비슷한 토지의 거래가 최근에 많이 있었다면 시세 반영이 비교적 잘 됨.
케바케임.
아마 현재 선형서 확장 공사를 할 것 같은데..
수용될 가능성은 구체적인 설계가 나와야 하지 않은가 함. 과거에는 공시지가 기준이었는데 요즘에는 공시지가와 시세를 함께 평가하는데 보통은 그 중간값이 된다고 함. 구체적으로 얼마가 될지는 210.2.*.* 말대로 케바케.. 시세라는 것은 실제 거래가 있어야 하는 것인데 거래가 없는 토지는 시세가 없으므로 감정평가사가 주어진 방법에 의하여 가상시세를 평가함. 감정평가사들이 얼마에 평가하느냐 이게 또 그때 그때 달라서 케바케가 되는데, 주변 비슷한 토지의 거래가 최근에 많이 있었다면 시세 반영이 비교적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