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호선 서면연장
지금은 지선수준의 4호선인데 동래-미남에서 끊기는데(덕분에 2년전쯤 동래역 상권 부산술소비량3위까지했었죠) 서면까지 연장하면어떨까 옛 초읍선 흡수해서말이지.
동래에서 환승해서 가라 이럴수도있는데 그건 미남-사직(사직역이북)-초읍 이부분 사람들을 몰라서 하는말 이쪽사람들은 특히 미남쪽은 서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짐. 사직쪽에 아파트단지들이 3호선 사직역과 너무떨어져 새로역 지어지면 충분히 수요나올텐데 왜 언급도 안되는지. 서면연장된다면 충준히 경쟁력있는 노선이 될거라봄

2. 동해선 부산역 연장
이건 아마 의논이 되고있던걸로 알고있음. 몇몇 부산살지도 않는 사람들이 1호선타고오면되지 지방에 그런 중복노선 필요없다 이런 탁상공론 펼치는데 애초에 대전지하철처럼 대전역 즉 부산에서는 부산역을 가기위해 1호선을 타는 수요가 절대적으로 많지가않음 무슨말이냐면 1호선 승하차량은 크게 미동이 없으면서 부산역으로 가기위한 해운대구 구민들에 의한 추가수요만 추가된다는것 반드시 필요한 연장이라고 생각함.

3. 부산 울산 경남권의 광역철도
이미 11월에 동해선이 개통되고 2020년쯤이면 울산 부산 창원 으로 이어지는 광역철고도 생기긴하지만 부울경 권역인구가 800만인데 물론 구조가 서울에 집중되있는 즉 서울을위한 위성도시으로 형성되있는 그런 수도권구조는아니지만 서로에 윈윈을 일으킬수있는 부산이 제일 큰 도시라고 편중되는것이 아니라 서로 같이발전할수있는 그것을 의도로하는 광역철도가 필요하지않을까. 어쩌면 경부선 양산이북이나 경전선 김해부분에 판교나 분당같은 역활을하는 신도시를 만들어 창원 부산의 공동의 일자리 창출하여 출근인구를 잡을수있는 수요를 창출한다던지 부산 울산 경남 각각의 싸움이 아닌 서로의 상생에 의한 발전이 이루어져야 본다고봄.

4. 2호선 급행 및 8량화 및 1호선의 10량화
2호선은 서울4호선과 비슷한 역의 갯수를 가진 엄청나게 긴노선 그만큼 좀 잉여 역들이 많음 그것을 매시간은아니라도 RH시간대에만 급행을 운영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8량화가 시급함
인천1호선이 40만정도되는 승하차량으로 8량인데 승하차 60만이 넘는 부산2호선이 6량이라는건 말이안됨. 부산1호선의 10량화도 같은맥락(승하차량100만) 아마 1호선은 10량화되기에 대비공간이없는것으로 알고있지만 2호선은 반드시 8량이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