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5km
+100원/+4km(1150원/5~9km)
+100원/+4km(1250원/9~13km)
+150원/+9km(1400원/13~22km)
+150원/+9km(1550원/22~31km)
+150원/+9km(1700원/31~40km)
+200원/+10km(1900원/40~50km)
50km 이후
+500원/+15km

급식/틀딱은 각각 720원, +80원, +120원, +160원, +400원
기본운임 720원에 추가운임을 성인의 80%로 계산하면 됨.

이렇게 할 경우, 일산, 인천, 수원 등지에서 강남으로 가는 대부분의 장거리 통근편도는 기존의 요금체계(1850원~1950원)에 비해 큰 차이는 없지만(1900원), 그 이내의 거리에서 더 낮은 요금이 적용되고, 온양온천 등 틀딱무임비율이 압도적인 곳은 기존의 요금보다 비싸짐. 예를 들어 탑골공원이 있는 종로3가에서 온양온천까지는 기존 3350원(틀딱 0원)이었지만, 이 요금체계에서는 4300원(급식/틀딱 3320원)이 됨.

이 요금체계면 이용객들의 부담 가중 없이 도철도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고, 코레일은 재정이 안정될거고, 9호선은 증차를 할 수 있을 것.

그리고 80년대야 틀딱이 귀하고 어린이가 흔했지만, 지금은 그 반대니 어린이를 무임승차로 바꾸는 게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