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12분 간격 버스 하나만 갖고도 출퇴근시간 빼면 널널한데 과연 광역전철 굴린다고 해도 얼마나 탈지 의문임.
거기에 기존 호남선 철도로 운행한다면 대전시내 주요지는 다 빗나가서 어차피 환승해야 되지, 사람 많은 4번국도라인 내비두고 흑석리 그 깡촌으로 지나가니 대전도심까지 오는데 중간수요처도 없는데 실제 굴린다고 해도 승차율이 처참할게 뻔함.
그냥 2호선이 원래 계획대로 뚫려서 진잠에서 대전 주요지까지 구석구석 잘 쑤셔주기만 한다면 진잠까지 버스타고 와서 환승유도하는게 더 나을텐데 ㅋ
대전시서 법적으로 광역철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계룡시를 끌어들인거지
118.34.*햏 말이 맞고, 북쪽의 매포역보다는 그래도 계룡역이 훨씬 낫기는 함. 그래도 12분 배차면 대전권에서는 잦은 배차에 속하고, 4번국도 계룡~대전간 자가용통행량이 많아 왕복6차선 확장계획이 있기도 하고 더군다나 계백로에 트램깔리면 역설적으로 계룡시 관점에서는 광역철도가 빛을 발할 수도...
군인들은 많이 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