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도 좌석버스랑 국도운행 직행버스는 예전보다 위상이 많이 추락한듯.


좌석버스같은 경우 80년대~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좀 여유있는 사람들이나 편히 갈려고 이용하는 고급버스였고 중고딩들이나


돈없는 사람들은 탈 생각도 못하던 버스였는데 요즘은 경기 인천 서민들이 서울로 출퇴근할때 꾸역꾸역 낑겨타는 버스가 되버렸고,


국도로 다니는 직행버스는 70~80년대만 해도 오늘날의 경부/호남선 일반열차마냥 시,군청소재지나 큰 읍만 서고 나머지는 싹 무정차였는데


요즘은 시내버스 정류장 3-4곳마다 1곳정도씩 설데 다 서고 그냥 급행시내버스나 다름없는 수준으로 전락해서 면허는 직행이래도


완행, 완통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허다하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