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노선이 上으로 지어진다는거냐 下로 지어진다는 거냐. 그리고 저렇게 노선이 건설되면, 제천발 조치원 경유 대전행 열차 중에 제천발 조치원 경유 보령(대천)행(上안 기준)으로 변경되는 열차가 있으려나?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6-08-15 10:23
권선생//원안이 下, 일부에서 제기된 수정안이 上. 수정안이 받아들여진 것은 아니고 금강을 왕복으로 건너야하고 노선이 길어져서 가지나 타당성 낮은 노선인데 타당성에 부담을 준다고 반대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 듯함. 추가검토 노선안으로 포함되기는 했으나 타당성이 높지 않아서 구체적 노선경로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지는 않은것 같고 건설가능하냐 마냐가 주요 이슈인 상태임. 특히 공주 박수현 의원이 강력 추진하고 있다고 함. 혹시라도 건설된다면 열차 운행에 대해는 대전착발을 돌리지는 않을 듯함. 충북선 이용객의 절반을 훨씬 넘는 수가 대전착발 승객이고, 강원,충북-충남서부 교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전망하기 어렵지 않은가 함.
대전
그러니까, 노선이 上으로 지어진다는거냐 下로 지어진다는 거냐. 그리고 저렇게 노선이 건설되면, 제천발 조치원 경유 대전행 열차 중에 제천발 조치원 경유 보령(대천)행(上안 기준)으로 변경되는 열차가 있으려나?
권선생//원안이 下, 일부에서 제기된 수정안이 上. 수정안이 받아들여진 것은 아니고 금강을 왕복으로 건너야하고 노선이 길어져서 가지나 타당성 낮은 노선인데 타당성에 부담을 준다고 반대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 듯함. 추가검토 노선안으로 포함되기는 했으나 타당성이 높지 않아서 구체적 노선경로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지는 않은것 같고 건설가능하냐 마냐가 주요 이슈인 상태임. 특히 공주 박수현 의원이 강력 추진하고 있다고 함. 혹시라도 건설된다면 열차 운행에 대해는 대전착발을 돌리지는 않을 듯함. 충북선 이용객의 절반을 훨씬 넘는 수가 대전착발 승객이고, 강원,충북-충남서부 교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전망하기 어렵지 않은가 함.
저거 다 되도 대전이 배 이상으로 이길거같은데
당근 대전. 대학병원만 해도 다 대전으로 옴. 공주-대전 시외버스 터미널만 대전에 3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