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덕질 3년 해봤는데 처음에는 괞찮았었음 근데 시대가 지나면서 파가 생기고 누구를 적으로 동지로 두고 다니고
그리고 일부특정화물 정보 떠벌렸다고 ㅈㄴ 지랄하고 적에서 하루만에 동지로 바뀌고
물론 내가 잘났다는 건 아님
꼭 그짓거리 하면서 나중에 사회에서 그렇게 행동하면 누가 반가워 해줄까?
그리고 병크는 내가 봐도 우리의 문제의식이 문제임
그렇게 꼭 담고 싶으면 안전하게 담던지 아니면 서로 양보해 가면서 찍던지 그래야지 다들 우르르 몰려서 경쟁하고 이래야 되는거임?
그리고 누가 그러는데 철도계의 병크는 하루만 지나면 평범해짐 진짜 이렇게 치고박고 싸워야 잠잠해짐
그리고 내가 봐도 이 바닥은 ㅂㅅ같은 개, 돼지들 세상인거 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