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그런 킬러푸드가 없는것 같아서 아쉬움.

떡갈비 정통성은 지금 담양군한테 있고,
한정식 정통성은 지금 전라북도 쪽에 있고,
신선한 해산물은 지금 목포시에 가 있고,
굴비는 영광군에서 해풍으로 말리는거고,
삭힌 홍어 삼합도 목포 아니면 저 멀리 흑산도니까,
남은건 무등산 수박 하난데 그건 갯수가 너무 적고 비싸.

23만 하치노헤 시에도 센베지루라는 킬러푸드가 있고
8.2만 속초시에도 닭강정(사진)이라는 킬러푸드가 있는데
왜 147만 광주광역시에는 그런게 없는건지 정말 안타깝다.


철이 : 호남선 낮시간대 상어의 탑승률 제고를 위해서는
광주광역시의 심도있는 정책적 고민도 같이 필요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