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그런 킬러푸드가 없는것 같아서 아쉬움.
떡갈비 정통성은 지금 담양군한테 있고,
한정식 정통성은 지금 전라북도 쪽에 있고,
신선한 해산물은 지금 목포시에 가 있고,
굴비는 영광군에서 해풍으로 말리는거고,
삭힌 홍어 삼합도 목포 아니면 저 멀리 흑산도니까,
남은건 무등산 수박 하난데 그건 갯수가 너무 적고 비싸.
23만 하치노헤 시에도 센베지루라는 킬러푸드가 있고
8.2만 속초시에도 닭강정(사진)이라는 킬러푸드가 있는데
왜 147만 광주광역시에는 그런게 없는건지 정말 안타깝다.
철이 : 호남선 낮시간대 상어의 탑승률 제고를 위해서는
광주광역시의 심도있는 정책적 고민도 같이 필요해보인다.
마! 깻잎칩킨 모르노
ㄴ 아 맞다 광주지.. 아따 깻잎칩킨도 모르냐잉?
ㄴ ;;;; 그거가지고 될까... 이미 전국 웬만한 곳에 가면 먹을수 있을정도로 흔한 것 같던데.
ㄴ 우리동네도 생겨서 먹어봤는데 맛은 좋은데 서비스가 나빠서 봤더니 팡주 브랜드더라고...
문제는 그게 생기면 전국 곳곳에 똑같은 게 생기는 건 안봐도 비디오.
너도나도 못 내게 규제 못하나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