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연장은 직결 그렇게 강조하고 선호하다가

정말 필요할때는 악점이 된 사례

2000년 후반에 철갤의 화두 중 하나는 직결이였음.

수요 안따지고 뭐든 직결 강조
(물론 직결의 장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직결해서 뭘 얻었는지??


부평구청 혹은 온수부터 인천까지는 수요 고려해서

경전철 + 조밀 배차로 갔었어야지

무리하게 중전철만 고집하다보니

청라: 사업성 떨어지고 짓더라도 15분 배차 이상 경쟁력 더 떨어짐.

부천: 현재 7호선 배차로 불만 많음.


수인선의 경우 어떨수 없이 중전철로 연장했는데

배차가 15분, 주말엔 20분 배차 시간도 있음.


무리하게 중전철 직결 보다는 경전철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

인천 2호선, 대구 3호선의 경전철 선정은 최상의 선택이였고

앞으로 도시철도는 경전철 특히 지상(돈 많으면 지하)으로 노선을 많이 많드는 쪽으로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