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 시대 약 3,406명/일 고속선 시대 약 11,343명/일 → 서대전 시대보다 3.33배 증가
2. 호쿠리쿠 신칸센 가나자와역
16년 5월 가나자와시 인구 : 46만 6,003명
특급 시대 약 2,915명/일 개통 이후 약 8,600명/일 → 특급 시대보다 2.95배 증가
이건 광주광역시가 잘못한거냐? 가나자와 시가 존나게 잘한거냐?
댓글 11
일단 역의 위치부터
익명(211.204)2016-08-15 18:25
저동네가 철도 아님 답없잖아. 버스는 야간에나 움직이고 비행기탈려면 고마쓰까지 가야하는데. 광주는 비행기도 있고, 고속버스도 5분배차라 할만큼 성행중인데 비교자체가 에바지.
eee(39.117)2016-08-15 18:29
도시 인구만 가지고는 비교가 어렵지ㅎㅎ
익명(203.229)2016-08-15 18:31
ㄴ eee - 그런데 특급 하쿠타카때는 가나자와역에서 하루 2900여명 정도만 하쿠타카를 이용했다는데, 신칸센 개통 1년만에 신칸센 이용객이 갑자기 8600여명으로 늘어난 이유는 뭘까?
익명(110.70)2016-08-15 18:37
ㄴ 신칸센 종점 가나자와역에서 츠루가 방면 이동 수요도 어느정도 있음
농담이여(kura5420)2016-08-15 18:47
이동수요가 아니라 환승수요
농담이여(kura5420)2016-08-15 18:48
그 이전까진 도쿄 갈려면 그 지방에선 항공 말고는 답이 없었음. 도카이도 신칸센 이용해야하거나
농담이여(kura5420)2016-08-15 18:49
이런 거 아님. 신칸센 개통이전 가나자와에서 도쿄 간다고 가정할 경우 답은 거의 옆동네 고마쓰가서 비행기 타는 것 밖에 없는데(버스는 그때나 지금이나 야간뿐이고), 신칸센 개통이후에는 자기동네에서 도쿄행으로 신칸센이라는 확실한 답이 생기니까 굳이 옆동네 가서 비행기를 탈 필욘 없지 않겠음? 근데 광주는 서울간다고 가정할 경우 KTX 개통이전이나 이후나 자기동네 착발 고속버스 건재한 거 똑같고 비행기도 자기동네에서 똑같이 탈 수 있는데 고속버스 이용인원과 항공기 인원이용이 반드시 KTX 이용으로 빠질 순 없다는 거지. 제일 처음 횽 말대로 광주송정역이 유스퀘어나 광주공항에 비해 접근성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일단 역의 위치부터
저동네가 철도 아님 답없잖아. 버스는 야간에나 움직이고 비행기탈려면 고마쓰까지 가야하는데. 광주는 비행기도 있고, 고속버스도 5분배차라 할만큼 성행중인데 비교자체가 에바지.
도시 인구만 가지고는 비교가 어렵지ㅎㅎ
ㄴ eee - 그런데 특급 하쿠타카때는 가나자와역에서 하루 2900여명 정도만 하쿠타카를 이용했다는데, 신칸센 개통 1년만에 신칸센 이용객이 갑자기 8600여명으로 늘어난 이유는 뭘까?
ㄴ 신칸센 종점 가나자와역에서 츠루가 방면 이동 수요도 어느정도 있음
이동수요가 아니라 환승수요
그 이전까진 도쿄 갈려면 그 지방에선 항공 말고는 답이 없었음. 도카이도 신칸센 이용해야하거나
이런 거 아님. 신칸센 개통이전 가나자와에서 도쿄 간다고 가정할 경우 답은 거의 옆동네 고마쓰가서 비행기 타는 것 밖에 없는데(버스는 그때나 지금이나 야간뿐이고), 신칸센 개통이후에는 자기동네에서 도쿄행으로 신칸센이라는 확실한 답이 생기니까 굳이 옆동네 가서 비행기를 탈 필욘 없지 않겠음? 근데 광주는 서울간다고 가정할 경우 KTX 개통이전이나 이후나 자기동네 착발 고속버스 건재한 거 똑같고 비행기도 자기동네에서 똑같이 탈 수 있는데 고속버스 이용인원과 항공기 인원이용이 반드시 KTX 이용으로 빠질 순 없다는 거지. 제일 처음 횽 말대로 광주송정역이 유스퀘어나 광주공항에 비해 접근성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ㄴ 아니, 그럼 하쿠타카는 연선지역에서 오랜기간동안 대안 취급조차 못 받았단말이야?
ㄴ적어도 도쿄 갈라면 그때는 고마쓰에서 비행기 타는 게 나았을 걸.
저 동네 고속도로 상황 보면 그냥 닥치고 비행기나 신칸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