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전남 혁신도시- 당연히 부지가 나주시로 들어가면(한전 세금 나주시행) 실리는 광주가 취해야 옳을 일

지금 위치가 아니라 노안면쪽에 있으면 나주시내 접근성은 비슷한데, 노안역 및 송정역(호남 및 호남KTX), 광주 1호선 연장으로 광주권 편입으로 혁신도시 더 성공적이고 광주1호선 좋고 나주시도 그 근처로 택지개발해서 광주권 주택 수요 가져올 수 있음. 게다가 남향+영산강 조망. 지금 위치는 아무리 봐도 광주 나가기 불편하게 해서 나주시 안에서 돌게하려는 거 같은데

광주시도 병신 같고 그게 불가능할거라는 걸 모르는 나주시도 병신. 설마 그 사이가 개발될거라는 망상으로 한건 아니겠지?


2. 경북(김천)혁신도시- ktx가 바로 앞이란거 말고는.. 김천구미역이 구미시가지 남쪽에 위치하고 혁신도시도 아예 그 쪽에 있든가 해야지 김천시는 부지가 너무 협소함. 차라리 경북의 남쪽은 김천, 구미, 칠곡, 대구, 경산 , 포항 이렇게 광역권이 형성되어 있으니 전통적으로 소외받은 안동으로 도청도 옮길겸 같이 갔으면 판이 더 커지지는 않았을까싶음.


3.충북(진천)-이건 뭔가..기업도시가 충주로 가고 오송에 생명과학단지 들어서니 가운데에 보상적으로 준건가? 안그래도 도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청주를 견제하며 낙후된 동부를 키우기 위해서 충주에 몰빵을 해서 충주를 중원지역의 확고한 핵심으로 자리잡게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지금은 애매한게 평택제천-경부로찍으면 동탄에서 65km정도. 통근하기 쉬운 거리는 아니나 단순히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5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거리. 수지나 분당에서도 가능. 광역시는 아니어도 최소 도청소재지정도는 되어야 보내면 살겠지라는 말이 통하지 진천 같은 개깡촌에 무슨;;


기타)전북- 산으로 막혀있긴 하지만 서부신시가지까지 지척이고 호남고속도로 인접으로 광역교통도 괜찮음.

     제주- 기존 시가지에 붙이므로서 시너지 높이고 향후 도로 따라서 추가적인 개발압력도 쉽게 들어갈듯

     경남, 강원- 기존 시가지의 연장선으로 개발되며 고속도로 인접. 추가개발부지가 거의 없는 점이 아쉬움(지형문제)

     부산, 울산, 대구-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