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특히 수원이남에 앵벌이 많은거 알고있지?
지금 신창가는 전철안인데 씨발앵벌이만 세마리째 지나가고있다. 첫번째 구걸꾼새끼는 껌구걸꾼이었음. 4~5번정도 객차 안을 돌면서 껌한통도와주세요 이러고 있는데 두번째로 장님 앵벌이가 들어오더라 그러더니 좆같은 돼지멱따는 목소리로 아리랑 부르면서 구걸배틀함.. 이거 존나 소음공해인거 같아서 문자로 신고하려는데 그와중에 어떤 개독처럼 생긴여자가 거따 굳이 돈을 주고있음 .. 그러니까 돈 싹 받고 다음 객차로 건너갔는데 1분도 안되서 으어어 으어어 거리는 좀비노인네 앵벌이가 지나감.. 옆에선 조선족 연놈들이 짱깨어로 존나 떠들고있음.. 씨발 존나 카오스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