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7에 울산(현 태화강)->부산 임시 통근열차를 타고 가다가 찍은 좌찬역 내부역사. 아쉽게도 나무 때문에 일부가 가렸다.

역 이름을 보면 높으신 분들이 싫어할 것 같은데...

1934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역사도 이때 지어진 것 같다. 현재는 무궁화가 선택정차하는 중. 뭐 저기를 지나가는 여객열차가 무궁화밖에 없긴 하지만...

2018년에 동해선 일광~태화강 복선전철화에 따라 바로 옆에 새로운 역을 짓는 중. 사업이 완료되면 광역전철이 정차하고 간선열차는 모두 통과할 예정.

한편 화물 취급은 2015년에 중지되었는데 복선전철화가 완료되면 다시 취급한다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