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광장 의자에 어떤 노인분이 강아지 올려두고 편의점 갔다오셨는데 다른 할배가 "왜 사람 앉는곳에 개새끼를 올려둡니까?" 이랬음... 그랬더니 견주가 "아니 그럴수도 있죠" 시전.
빡친 할배는 "아니 나이쳐먹고 개새끼를 데리고 다니면서 피해를 주네" 이랬고 견주할배는 "니 방금 뭐라꼬 했노? 나이쳐먹어? 닌 몇살인데" 하면서 주먹날리고 서로 멱살잡고 틀딱매치 시작.

결국 역무원들 오고 어떤남자가 경찰 신고하고나서야 견주할배 부인이 오셔서 말리고 데리고감...

애초에 개를 놔두고 어디간게 잘못같긴한데 할배가 말을 거칠게 하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