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체는 처음엔 좀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질리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각 운영주체에서 잘 쓰고 있던 폰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 지하철이라고 꼭 서울 서체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약간 불만입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옛스러워 보이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지하철체가 쉽게 질리는 폰트가 아닌데다가 가독성도 서울 서체보다는 우수해서 말이죠.
특히 서울 서체는 디자인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가독성을 살리지 못한 폰트로 보여서 참 그렇네요.
역명판같은 안내도의 폰트로 쓰기엔 글쎄다 싶은 느낌이...:)
계속 보다보니 질리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각 운영주체에서 잘 쓰고 있던 폰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 지하철이라고 꼭 서울 서체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약간 불만입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옛스러워 보이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지하철체가 쉽게 질리는 폰트가 아닌데다가 가독성도 서울 서체보다는 우수해서 말이죠.
특히 서울 서체는 디자인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가독성을 살리지 못한 폰트로 보여서 참 그렇네요.
역명판같은 안내도의 폰트로 쓰기엔 글쎄다 싶은 느낌이...:)
을지로입구는 좀 나은편. 까치산 신정네거리 방배 남텀은 시발 뭐 보이지도 않게 바꿔놨어
그런가요 ㅋㅋㅋ 한 번 보러 가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저 바뀐 역명판에서 제일 크게 거슬리는 건 역 번호가 써있는 원이 위아래 정렬이 안 돼있는 점이네요 ㅋㅋ
까치산, 신정네거리는 한글-영문-중문-일어를 세로로 써놔서 발생한 참사라서... 남부터미널은 부역명때문에 생긴 참사이긴 한데 진짜 저따구로 디자인하는 인간 누군지 궁금
아아 어떤 느낌인지 알겠네요 ㅋㅋㅋ 진짜 대충대충 만들었나...
서울남산체로 바꿀거면 글씨체 크기를 좀 키우던가 해야되는데 가뜩이나 보이지도 않는 글씨를 갖다 써놓고 크기까지 줄여놨으니 보일리가 만무하지
동감입니다. 애초에 저 폰트를 쓰지 말았어야 했지만...
쓰는거까진 좋은데 글씨 크기 극혐
기업은행에서 돈 많이 줬나보다
가독성은 서울체가 더 낫다는게 여러 정론인데
난 서울서체 좋아하고 가독성도 괜찮아함. 근데 요즘 바꾸는 것들 보면 글씨 크기가 중국어,일본어까지 우겨넣다보니 거슬림. - dc App
을입이 사기업에게 부역명 파는역이었나?
서체 자체갛가독성이 나쁘지는 않음 얇아서. 근데 전에 비해서 너무 작아짐..뭐 사실 스크린도어에도 역명이 붙어있으니 지금으로썬 나름 실용적이긴 함
흠 그런가요? 이전에 철갤에서도 서울 서체의 가독성에 대해 문제 제기한 글을 보고 저 또한 그 글에 동의하는 의견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서울 서체 자체의 가독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이 중론이군요. 앞으로의 의견 제시에 참고하겠습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서울남산체가 더 깔끔해보이긴 함. 근데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지하철체. 글자 크기나 볼드체에서 오는 느낌도 있는 것 같고 덜 익숙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지하철역 벽면 역명판에 가독성이 그렇게 중요한지 자체가 잘 모르겠음.. 스크린도어 없던시절이면 모를까 지금은 열차안에서 밖이 잘 보이지도 않아서
한양대역 역명판 정도의 크기만 되었다면... 코레일 분장선 식으로 부역명 밑으로 내리고 영일중 옆으로 빼면 어느정도 개선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