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After
After를 보면 아시다시피 리모델링이 되서 내장재가 바뀐 역은 설계 시 역명판을 고려하여 시공되기에 새로 제작한 역명판과 조화가 되지만
Before은 내장재는 바뀌지 않은 상태서 역명판만 변경했으니 부조화의 그 자체임 디자인 그 자체로 미니멀리즘한데 주변 배경이 복잡하니
특징이 전혀 강조가 되지 못하고.. 난잡하거나 또는 어중간한 상태임
그럼 Before은 주변 배경에 어울리는 배색으로 제작하거나 1호선 노선색인 딥블루의 백그라운드로 제작했어야 했는데 포지션을 잘못 잡은거다.
잘하면 서울의 아이덴티티를 크게 살릴 수 있을텐데 치명적 결함으로 망쳐버리네 ㅠ
밑에껀 노선색을 나타내는 표지를 가장자리에 (위 또는 모서리 전체)에 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단 아쉬움..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요.
충무로는 ㄹㅇ 예쁘네
공감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