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글쓴이의 망상이 담겨있는 내용이므로 이런것에 혐오를 가지신분은 그대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고닉으로 글을 적는거 같은데
이번엔 경춘선(성북-성동)구간이 남아있으면? 이라는 주제로 생각을 해봤어.
그럼 잘부탁해
1. 월곡-성동구간
구 경춘선 성동부분은 제기동에서 멈추지만 여기서 생각해본게
분당선이랑 연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연결을 해봤어.
만약 연결을 한다면 전제조건이 있는데.
왕십리역에서 분당선과 중앙선이 평면교차가 아닌 입체교차를 해야한다는 점이야.
그외에는 딱히 문제가 될것이 없이 지하로
구 성동역 쪽으로 연결을 하면될꺼 같고 성동역에서 지상으로 올라와 구 경춘선을 타고 가는거지
해서 기존 노반을 따라 성북역쪽으로 가는거야.
단 복선노반이여야 하는건 당연한것이겠지...
해서 성동부분 역목록
왕십리(경의중앙,2,5,)-용두(2)-제기동(1)-홍파-월곡-
그다음은 성북역쪽으로 가보자
2. 월곡-성북 구간
구 경춘선 노반따라 가면 6호선이랑 노선이 겹치는 부분이 꽤 되.
하지만 6호선보단 구 경춘선이 먼저 지어졌기에 우선으로 생각해봤어.
그리고 성북역(광운대역)의 역명이 한천으로 되어있는데.
내심 역명 공모할때 광운대역보다 다른 이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주위에 지명도가 어느정도있는(한천초,한천교 등)해서 한천으로 해봣어
하지만 설명은 성북역으로 할것이니깐 머리에 비워도 되
지금의 6호선역과 비슷하게 역을 세우고 노반따라가면 석관동에서 성북역쪽으로 올라가는 노반과 이문쪽으로 빠지는 노반이 있었어.
하지만 주 노반은 성북역쪽이라 성북역으로 복선으로 연결하는데.
이곳은 딱히 경원선과 입체교차가 되지않아도 되
그 이유는 지금 구상한 구 경춘선은 주목적이 승객수송인데... 큰돈을 들어가며 입체교차를 할 메리트가 없어.
그리고 보조노반인 이문쪽은 기존그대로 단선으로 이문역으로 가는거야.
그 이유는 지도를보면 하늘색이 이문역쪽으로 올라오는데 이것이 경춘선이야.
6호선이 태릉,화랑대쪽으로 빠진 이유가 화랑로의 혼잡도 축소의 이유인데.
내가 생각한 6호선 노선은 봉화산-화랑대-공릉-성북-장위-미아사거리-고려대-안암- 이 노선이므로
화랑로의 혼잡도 축소가 힘들어
해서 생각한 것이 경춘선을 망우합류가 아닌 구 화랑대역에서 지하화해서 화랑로를 따라 갔다가. 석계역부근에서 이문쪽으로 꺽으면서 지상으로 올라와
망우선과 합류하여 망우로 화물을 보내는거야.
해서 경춘선과 1호선 과의 환승을 위해 이문역으로 단선으로 보낸거지.
월곡-성북간 역 목록
본선 : -월곡-상월곡-석관-한천(광운대)(1,6) 지선 : -석관-이문(1,경춘)
여러모로 성동역 사라진게 아쉽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