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천에서 집오는 도중에 봤는데
승강장은 진짜로 밀었더라고(1번짤) 그자리에는 선로 놓고있었고
근데 기존에 충북선 상행선도 밀어버린듯함(2번짤) 이건 그렇다치고 좀 의문이 가는 공사가 있었는데
굳이 내비둬도 될 부분의 흙을 다지고 있었음 선로가 들어가기에는 전차선을 세울수가 없어보이는곳에...
아마 거기가 승강장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중앙선은 모르겠고 충북선 승강장으로 활용하고 공사 끝나면 다시 설 가능성 있어보였음
사실 비용낭비같긴한데...갤러들 생각은 어떠한지? 3째짤에 보이는게 승강장 공사가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