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시공학쪽에는 크게 세가지 학문 파트가 있고 학부생(대학생)땐 이 셋을 골고루 배움 1.거시적인 차원에서 도시와 그 주변지역까지 포괄하는 광역권,지역개발을 관리하고 계획하는 분야 (이분야가 교통노선이나 통행패턴이나 GIS, 통계 등을 많이 활용하는 분야고 지도에 선 찍찍 긋고 수요 논하는 철갤러들에게 가장 맞는 분야) 2.부동산 분야 (이안에서도 주거금융 (은행쪽까지) / 감정평가사 및 공인중개사 / 입지분석 / 공공임대주택과 주거복지 등으로 나뉘긴 하고 1번 분야랑 자주 섞이기도 함) 3. 설계분야 -이쪽은 그냥 건축학을 도시 개념으로 크게 확대했다고 보면 됨, 그렇다고 공학적으로 배우는건 아니고 심미적인거나 어떻게 하면 인간이 행복해질수 있는 도시를 만들수 있는가(막혀있는 아파트단지 벽을 상가로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0
전환해서 보기 좋고 걷고 싶은 길을 만든다던지, 이쁜 도시 경관을 만들기 위한 설계를 한다던지 이런 파트고 이 1~3파트 외에 소수분야로는 국제도시개발파트, 기후환경을 고려한 도시개발 이런 쪽이 있다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1
요즘은 도시 인구가 오히려 감소하거나 도시권이 자꾸 바깥으로 확장되고 도시가 쇠퇴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기도 해서 원도심을 회복하고 도시를 재부흥시키려는 노력으로 '도시재생'을 활성화시키려 하고 있고 여기엔 1~3번 모든 파트의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이를 진행중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3
철도쪽이랑 엮으면 원도심 중심철도역사를 중심으로 오피스단지를 개발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은다던지 (도쿄역처럼)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3
연세대,한양대,우리학교 이 셋 도시공학과가 가장 활발한데 이 셋 학교 모두 1,2,3번중에 중점적으로 배우는 부분이 다름 우리 학교는 좀 골고루 배우는 편인데...난 1,2번 중심으로 배우고 싶어서 쪼오금 아쉽긴 함 ㅠ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5
대신 울학교엔 도시공말고도 교통공학, 도시행정학과, 공간정보공학과 등 관련 학과가 많아서 이 학과들 수업까지 들으면 ㅆㅆㅅㅌㅊ...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37
주진로는 학계 가는 사람 (1~3번 다 해당) / 1(인구추정,도시계획),3(도시설계파트)번파트 좀 엮어서 도시계획기사로 엔지니어링회사(도시계획 위탁 회사) 가고 기술사까지 노리는 사람 / 1,2번 좀 섞어서 잘 배운후에 (경제학 복전하기도 함) LH공사 등 공기업 가는 사람 / 가끔 도시교통분야 집중 공부하고 공기업시험 준비해서 도로공사 등 교통쪽 가는 사람 / 대기업 건설분야 IC나 도시개발파트 (요즘 대부분 여기 가면 해외가서 일 하긴 함...) / 부동산쪽 집중공부해서 감정평가사 쪽 가는 사람 / 부동산쪽 파서 은행가는 사람
시립머도시공학과(14.53)2016-08-17 22:42
걍 공무원 하는 사람도 있고...하다하다 3번은 좀 인문학적인 성격이 있어서...인문쪽 시인, 소설가랑 친해져서 뭐 어떻게 한량처럼 살아가는 사람 지이인짜 가끔 있는거 같고...
똥싸고 와서 써줌 좀 자세하게
ㄴㅋㅋㄱㅋ
일단 도시공학쪽에는 크게 세가지 학문 파트가 있고 학부생(대학생)땐 이 셋을 골고루 배움 1.거시적인 차원에서 도시와 그 주변지역까지 포괄하는 광역권,지역개발을 관리하고 계획하는 분야 (이분야가 교통노선이나 통행패턴이나 GIS, 통계 등을 많이 활용하는 분야고 지도에 선 찍찍 긋고 수요 논하는 철갤러들에게 가장 맞는 분야) 2.부동산 분야 (이안에서도 주거금융 (은행쪽까지) / 감정평가사 및 공인중개사 / 입지분석 / 공공임대주택과 주거복지 등으로 나뉘긴 하고 1번 분야랑 자주 섞이기도 함) 3. 설계분야 -이쪽은 그냥 건축학을 도시 개념으로 크게 확대했다고 보면 됨, 그렇다고 공학적으로 배우는건 아니고 심미적인거나 어떻게 하면 인간이 행복해질수 있는 도시를 만들수 있는가(막혀있는 아파트단지 벽을 상가로
전환해서 보기 좋고 걷고 싶은 길을 만든다던지, 이쁜 도시 경관을 만들기 위한 설계를 한다던지 이런 파트고 이 1~3파트 외에 소수분야로는 국제도시개발파트, 기후환경을 고려한 도시개발 이런 쪽이 있다
요즘은 도시 인구가 오히려 감소하거나 도시권이 자꾸 바깥으로 확장되고 도시가 쇠퇴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기도 해서 원도심을 회복하고 도시를 재부흥시키려는 노력으로 '도시재생'을 활성화시키려 하고 있고 여기엔 1~3번 모든 파트의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이를 진행중
철도쪽이랑 엮으면 원도심 중심철도역사를 중심으로 오피스단지를 개발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은다던지 (도쿄역처럼)
연세대,한양대,우리학교 이 셋 도시공학과가 가장 활발한데 이 셋 학교 모두 1,2,3번중에 중점적으로 배우는 부분이 다름 우리 학교는 좀 골고루 배우는 편인데...난 1,2번 중심으로 배우고 싶어서 쪼오금 아쉽긴 함 ㅠ
대신 울학교엔 도시공말고도 교통공학, 도시행정학과, 공간정보공학과 등 관련 학과가 많아서 이 학과들 수업까지 들으면 ㅆㅆㅅㅌㅊ...
주진로는 학계 가는 사람 (1~3번 다 해당) / 1(인구추정,도시계획),3(도시설계파트)번파트 좀 엮어서 도시계획기사로 엔지니어링회사(도시계획 위탁 회사) 가고 기술사까지 노리는 사람 / 1,2번 좀 섞어서 잘 배운후에 (경제학 복전하기도 함) LH공사 등 공기업 가는 사람 / 가끔 도시교통분야 집중 공부하고 공기업시험 준비해서 도로공사 등 교통쪽 가는 사람 / 대기업 건설분야 IC나 도시개발파트 (요즘 대부분 여기 가면 해외가서 일 하긴 함...) / 부동산쪽 집중공부해서 감정평가사 쪽 가는 사람 / 부동산쪽 파서 은행가는 사람
걍 공무원 하는 사람도 있고...하다하다 3번은 좀 인문학적인 성격이 있어서...인문쪽 시인, 소설가랑 친해져서 뭐 어떻게 한량처럼 살아가는 사람 지이인짜 가끔 있는거 같고...
오옹 횽 좋은정보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