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빵은 아랫님꺼...죄송... 제 컴터님이 즈난 토욜날 급작스럽게 운명하시어 주말을 벽면수도로 달래고 오늘 섭이고 모고 다 때려치고 용산으로 고고씽... 제가 강대 다니는지라 경춘선 이용... 평내호평역이 개통했다길래 기대감에 오는 잠도 안자고 버팀... 난 첨에 마석역에서부터 신선으로 들어가 금곡역까지 가는줄알고 기대 만빵했는디... 이게 왠걸 평내역 거의 다와서 신선으로 들어와 구경할것도없이 터널만 이빠이 달리다보니[귀 찢어짐... 터널안에서 장시간 특대] 바로 평내호평역... ㄳ...ㅠ 글애두 신선개통의 위력인지 3분조착하나 했음... 설마했음... 성북역까지 3분조착!!!! 기대감 이빠이 지금까지 작년 부터 애용한 경춘선이 조착한 경우는 한번도 없어서 석계역을지나 외대앞까지 3분 그대로 유지! 그러나............ㅆㅂ 회기역에서 3분기다림... 결국 청량리역에 제시간도착... 시간을 맞추어 주려는 철공에 박수를... 여튼... 결론은 평내호평역 개통했다길래 기대했더니 별거아니라는 결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