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는 서울대 ㅍㅌㅊ과는 갈것같고 모의고사는 항상 1프로 이내로 나오는데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철덕+버덕 취미 살리려고 생기부 교통+도시공학으로 몰빵하고 서울대 건설환경공학+연대 도시공학과 넣을려고 준비 다해놨는데
욕밖에 안보이네
서울대 연대 나오고 유학갔다와도 교통공학 도시공학은 답이 없냐? 답글좀 달아줘라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철덕+버덕 취미 살리려고 생기부 교통+도시공학으로 몰빵하고 서울대 건설환경공학+연대 도시공학과 넣을려고 준비 다해놨는데
욕밖에 안보이네
서울대 연대 나오고 유학갔다와도 교통공학 도시공학은 답이 없냐? 답글좀 달아줘라
아니라잖어 - dc App
이쪽 전공활용해서 유일하게 답있는 분야 - 대기업,공기업,연구직(유학갔다오면 최강)
걍 니가 잘하면 다 잘됨 반대로 니가 못하면 아무리 좋은데가도 말짱 도루묵임 - DCW
ㄴ 이게 ㄹㅇ 정담
그리고 가서 잘한다는건 보통 그 전공에 푹빠져서 하루에 수십번도 그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관심 가지는 것으로부터 시작...ㄹㅇ 빠지면 어떤 분야든 못나갈게 없음 세상에
다만 설비,차량,신호,기계 이 쪽 좋아하는거면 기계공 전기공 추천할게
서울대 건설환경공학은 너가 생각하는거랑 완전 다른 분야라서 비추...차라리 문과였으면 서울대 지리학과를 가라 했을텐데...연대 도시공을 1목표로 삼던지...
생기부 맞췄으면. . .수시는 그대로 써야지 뭐
추가로 대학갔다고 아싸 좀놀자 이딴생각은 버리삼 새내기때부터 죽자살자 열공해야함 앞으로 평생 노오력해서 공부해야 성공하지 안그럼 국물도 없는게 인생임 쥉장 ㅜㅜ - DCW
조언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이 길 선택하는거 다 말렸는데 단순히 도시설계랑 교통계획 세우는게 너무 좋아서 이쪽을 목표로 해왔는데 고3 8월에 갑자기 회의감이 들었네요
시립머형님 도시공학과 관련 조언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정시는 학과선택이 자유로우니 정시공부에 올인하고 나중에 어쩔수없이 도시공학과에 가게된다면 그때가서 진로관련 고민 심각하게 해봐야겠네요
교통공학과 다니시면서 행시 토목직을 준비하시던가 한국철도시설공단입사준비하시면 좋을거같네요.
ㄴ교통공쪽 전공이 주류토목공학이랑 큰 관련 있는건 아니라서 그럴바엔 첨부터 걍 토목 가는게 나을듯...그리고 토목직 진짜 인원 적게 뽑는다...시설공단은 그 학벌로 가기에 진짜 수뤡기고...
그리고 토목은 걍 수학이야 수학, 이름에서 느껴지는 느낌만 비슷하지 교통계획, 도시계획 이런분야랑 내용상 완전 별개의 분야라 흥미 전혀 안갈거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769886&page=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769907&page=1
둘 다 읽어보고 대강 감 잡고...수시 올인 안할거고 수능성적 나쁘지 않으면 정시에 집중 ㄱㄱ
븅신아 관동대 고신대 의대나 써~
ㄴ근데 진짜 유학 안갈거면 이거도 솔직히 고려 안 해볼건 아닌듯...ㅋㅋㅋ ㅠ 현실이...
다 읽어봤고 감사합니다 만약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간다면 돈따라서 토목으로 갈수도 있을것같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토목도 시장 쓰레긴데...게다가 날이 갈수록...도시공 교통공이랑 상황 크게 다를거 없다고 봄 ㅠ
만약 교통이나 도시 전공하고 돈벌려면 행시나 기술사 따는게 최우선이겠죠?
돈따라서면 걍 의대나 전화기 가...아니면 이쪽 유학을 오던지.. 의학 공부하나 토목 공부하나 적성 안맞는건 님한테 거의 똑같을거임
기술사는 근데 좀 아재 되야 할 수 있고...이쪽 와서 돈 벌거면 감정평가사, 박사유학, 대기업건설사나 IC분야정도...? 무난히 살고 싶으면 LH, 한국도로공사 같은 공기업
행시는 어느 과를 가나 칠 수 있기 때문에...솔직히 전공이 완전 중요한거까진 아니라 본다 토목빼고... 근데 토목행시가 개씹헬...
돈하고 적성 사이에서 이것저것 재보다가 중간에 딱 걸친 정도의 전공은 하지말고...진짜 이도저도 안된다...둘 중 하나 확실히 하는게 중요
돈 고를거면 이쪽 분야는 영영 취미로 남는거고 뭐...
토목은 진짜 님 적성도 안맞을텐데 돈도...잘 벌 확률 거의 없다고 봐야함 취업 자체가 안되고...시험공부는 씹헬이고
하... 공대순위 찾아보면 항상 도공 교통공이 꼴찌고ㅠㅠ 그냥 정시로 의대 뚫을 생각이나 해야겠네요
대학오니 사실 그 순위같은건 아주 많이 중요한건 아니더라구...단 전공을 진짜 진짜 좋아할때만...그정도 아니면 ㅇㅇ...그냥 의대같이 돈 보고 가셈...
지도 쳐다보면서 지하철이랑 버스 노선 연구하던걸 5살때부터 해왔는데 돈때문에 취미를 버린다는게 참 슬프네요
어쩔수없는 현실이긴 하니...
근데 우리쪽 오면 진짜 재밌게 배울수 있을거 같거든? 그정도면? 그러다 뭐 결국 자연스럽게 유학테그 타는거지...S대 Y대야 학계도 꽉 쥐고 있다 봐야하고... 교수나 연구원 달면 나쁘진 않은 길일텐데?
유학영어 많이 어려운거도 아니고 흙수저라도 풀펀딩 받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환경 되고
근데 뭐 배우는 재미보다 다른게 삶에서 더 중요하다 판단되면...돈을 보고 가는거지 뭐...결국 선택은 본인
이쪽분야에 아는형 있어서 물어보니까 유학갔다오고 교수나 연구원하는방법도 있고 생각보다 암울한 분야는 아닌것같네요 서울대 연대는 어쩔수 없이 수시 넣어보고 수능 결과 나오면 고민해봐야겠어요 시립머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가 그 분야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지경이 되면 암울한건 없다 원래 ㅋㅋㅋㅋ그 학문의 전문가가 되는건데 그 학문이 안 없어지는 이상ㅋㅋㅋㅋ 대학오면 느끼게 될거임 나도 급식땐 좋은 과, 취업 잘되는 과 이런거 많이 봤었는데...꼭 그게 전부는 아니더라ㅋㅋㅋ 잘 생각해보셈...
전기 ㄱㄱ 부교공 필드에서 오래뛰다 공고 교사로 오는 사람도 봤고, 대신에 위험한만큼 난이도가 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