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규칙준수,안전수칙 이라는 개념이 없다
>안전선 넘어 사진찍는건 기본이고 그외 안전의식 쌈싸먹은
  행동으로 현직분들을 곤란게한다.

2.자기가 되게 잘난줄안다
>현실은 1번과 같은 철스퍼거들인데 자기가 철도 동호인임을
  스스로 자칭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철싸대와는 다른 클린한
  동호인인줄 안다.

3.(경우에따라) 부모님 등골은 안중에도 없다
  >가끔 철갤러들 사진찍은거보면 초중딩으로 보이는애들이 무려
   DSLR들고다니는 모습들이 보인다 (난 놋5로도 잘찍고다니는데..)

4.허울뿐인 말들을 굉장히 해댄다
>걔네말 들어보면 이미 철도관련 공기업 취직은 따놓은 당상처럼
   이야기한다 그런데 정작 현실은 말만 그렇게 해대지
   자기관리나 자기 꿈을위한 투자는 안하는경우가 태반이라
   어거지기로 철도학과있는 전문대밖에 못간다

5. 2번과도 연계 되는거지만  자기중심적이다.
>네이버 카페에서 자주 일어나는거지만 평소에는 클린한 '척'을
  하고있지만 다른사람이 조금이라도 자기마음에 안들게 행동하거나
  잘못을 지적하면 싸움과 분탕이 펼쳐지는 훈훈한 광경을 볼수있다
  (철갤와보면 갤러들이 저격하거나 까대니까 나무위키에 )
  (정정당당하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6. 위키에 집착하는 경향이 짙다
>위키에 꼭 자기가 원하는 형식이나 동호인용어로 편집해놓거나
  (예:k차 s차)
  철도관련 미디어물이 나오면 그냥 눈감아줘도 될 고증을 굳이
  일일히 쓸데없이 세세할정도로 지적해놓는다
  그리고 철도관련문서뿐만 아니라 다른문서에도 개드립을 써놓는다.

이상 내가 보고 듣고 느낀 철스퍼거들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