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매일같이 가서 매시간마다 타보고 주차장처럼 갖혀보지도 않고 그저 주작하는 B/C값 가지고
진접선이든 동북선이든 위신선이든 원종 홍대선이든
별내선이든 경강선이든 동해선이든 망했다고 지랄떨지 말고 개통해서 적어도 수요안정되는 1년지난 뒤에야 매일 아무시간대 타고 다닌 뒤에야 망했다 아니다 지랄 떨어라.
아직 지어지지도 아닌것 가지고
거기 사는 연선인 동네사람이 가장 잘 알지. 근처도 안가본 놈이 지도 들고 지어라 말라 지랄떨지 말고 닥치고 있어..
도로로 개지랄난리부르스 나도 궤도교통으로 가져오면 생각보다 별로 안많걸랑. 신분당선이 광역버스 바르고도 수요부족에 시달릴줄 알았던 갤러가 있었을까?
신분당선은 비싸서 덜 들어온것 아닌가 생각함.. 환승삥이 900원이면 광역버스가 낫거든 도심까지 한방에 쏴주니까.. 9호선처럼 환승삥 없애면 혹시 몰라?
근데 그 비싼돈 들여서 다짓고 1년뒤에 뭐라하면 그돈이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