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이 분당선 직결 안되면 왕십리에서 끊을바에 백지화하는게 낫다고 씨부리는 것들이 많은데 그게 왜 개소린지 지금부터 알려주겠다ㅋㅋ
1. 월계로 씹헬게
월계동~미아사거리가 평소 10분정도 걸리는데 출퇴근때는 20분정도 잡아줘야 하고 월요일 아침같은때 미아사거리 헬게 제대로 열리면 북서울꿈의숲까지 주차장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럼 30분도 넘게 걸림ㅋㅋ

2. 4호선 도봉미아로 간선버스 분산
월계로 주변 이동패턴을 보면 주로 마을버스나 일반버스들 타고 미아사거리 길음역에서 환승하는경로로 이루어지고 있다
근데 위에 말한대로 월계로 씹헬게 겨우 뚫고 지나가면 기다리고있는건 4호선과 간선버스의 씹헬게가 기다리고 있는데 얘네들도 분산이 필요한 상황이다ㅋㅋ
그래서 동북선으로 제기동 왕십리 환승으로도 분산시킬 필요성이 있는거다
그리고 은행사거리쪽도 1142 1224 타고 상계역 환승하는 경로가 주요 경로인데 이것도 멀리보면 4호선 혼잡을 가중시키는 요소다
특히 1142번은 고작 중계동에서 창동역까지만 다니는 짧은 노선인데도 대당승객수가 천명을 육박할정도로 개쩐다ㅋㅋ

3. 분당선 직결 안하면 필요 없다?
낮에도 언급했듯 동북부 수요는 강남보다 사대문 수요가 훨 많다 버스 개수부터 상대 안되고 막상 강남가는 차들도 도로 정체땜에 강남까지 풀로 타고가는 승객 생각보다 적다ㅋㅋ

사대문:100~109 140 143 144 150~152 160 162 163 171 172 21개
강남:140~148 9개

무엇보다 월계로쪽은 강남가는 노선보다 월계로 씹헬게를 피할 노선이 필요로 한단걸 알아둬라
철갤에선 동북부에서 강남가는 노선이 절실한줄 착각하는 애들이 많은데 정작 주민들은 생기면 좋은정도지 절실한정도는 아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