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호선타다가 빡친 기억이 갑자기 나서 이 갤러리 들어와봤는데 시팔 개념글 수준보소 ㅋㅋㅋㅋ


어디서 돈을 끌어오는 한이 있더라도 열차 칸수를 늘린다던지, 피크타임에 운행수를 늘린다던지 이런 반응이 상식적인 반응이지 시팔

맨날 시팔 노선이 어쩌고 철도회사가 어쩌고 이딴것만 들여다보니까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는건가?




문외한이 어디서 듣자하니 기차사진 찍기 어렵다고 스크린도어 설치 반대하는 새끼들이 있었다던데 

그거랑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