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열차가 출근시간엔 4회 대피. 이외 시간엔 3회 대피인거 알지?


2회 대피만 겪어도 애초 무대피 예상시간보다 약 8분이나 낭비되는 거임.


그러니까 급행과 일반과의 시간 차이는 역 제껴서 얻는 소요시간 단축만 있는게 아니라 대피로 인한 시간 차이도 포함


급행이 김공-신논현 30분 걸리면 일반으로는 이제 48분이 아니라 59분이야


그러니까 급행 끼어서라도 타지.


하다못해 여의도부터 신논현만 가도 급행이 훨씬 유리함.


일반 소요시간 27분 30초. 급행 소요시간 14분 이건 대피에서 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