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철박이 신설계획이어서 부지 공모했던건데 국토부에서 뭐하러 기존 철박 있는데 또 짓냐는 비판에도 직면했고 금전적으로도 부담스러워서 의왕 신규부지가 아닌 기존 철박 확장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확장할 데가 마땅히 없다보니 임대 형식으로 세들어사는 교통대 의왕부지를 건드릴 카드를 만지작한다는 카더라를 들었음.
충주캠도 긍정적인 반응이라는 것 같고.
신뢰성은 나도 모르겠다. 전해들은 사람도 카더라로 들은거라서.
업무 특성상 국토부를 가끔 가기는 하는 직장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