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예 발권을 안하고 일단 타고본다, 이 경우에는 출퇴근족이 꾀 많을꺼다,  구미-대구 대전-영동. 구포-부산
어차피 이 경우에는 걸리는 경우졸라. 드물다,  걸리더라도 부과금이 0,5배 또는 1배,,,1300원이라면 1900원 또는 2600원

2,표안끊고 열차타고 화장실에 숨자형들이 많다,화장밀은 개인공간이니 잘 열어보지도 않고,  KTX의 경우 한역 간격이 보통25분정도라서. 마음만 먹으면 김천구미-서울도 무임으로 가능,  이 경우 열차를 3번정도 갈아타야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마음만 먹으면 무임으로 가능

3,능숙한 무임충믈은 단솓에 걸린 전역이 출발역이다,  도착역은 무조건. 다음역이 되겠고,  서울-대전행 무궁화호에서 표검사를 조치원역 지난후 했다,그럼 자기가 탄 역은 조치원에서 탔다고하고 도착역은 대전역으로하면 머울-대전일반요금보다 조치원-대전 배 요금. 무는게 훨씬싸다,

4,서울-경산을 서울-구미또는 왜관까지만 끊고. 타는 소심형,어차피 걸려도 연장만하면되고,안걸리면 재수 오지좋9고,걸렸다고해도 깜박 졸아서 역을 지나쳤다고하면구미ㅣ까지 가는 열차시간과 열차등급 적어주고,  단 이경우 그 역에 내리면. 열자 안타고 바로 뒷열차로 오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