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미국에 체류했는데 그들의 시민 의식에 놀랐다.



** 100에 90은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으면 차보다 사람이 먼저 통행하게 배려한다. 한국에서도 이론상으로는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실천하는 사람 몇 없다.


**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부분의 사람이 인사하는 습관이 있다. 버스에 승차를 하거나 하차할 때 Hello and Thank you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사하는 시민 문화가 조성되어 서로 예우를 지키고 있다.


** 낮선 사람이 말을 걸어도 어색하지 않고 되려 농담도 쓰며 금세 동화 됨, 한국서는 기대하기 힘든 문화다.


** 슬럼가를 제외하곤 대부분 쓰레기가 없는 깔끔한 거리, 정말 쉬운 것이 아니다. 골목마다 쓰레기 봉투가 보이는

한국과는 한 번에 비교되고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쓰레기를 없앤 거리를 가지고 있을지 부러웠다.


** 국가에 헌신하는 자에 대한 신뢰, 메이저리그를 경기 전에 그 지역의 경찰관과 군인들이 그라운드에 나오고

시민들의 환호를 받는다.


** 마지막으로 위에 나열한 시민 의식을 누구든지 실천할 수 있게 시민들이 스스로 조성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