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쯤에 서구청역에서 맨날 타봤는데 한 칸단 서서 가는 승객이 20명이였다가 개학 시즌 되니 30명이였다가 또 며칠 지나니 40명 정도 되었음. 다음주 되면 얼마나 더 많아질려나?


개념글로 간 글 중에서 증차는 3년 뒤의 일이라고 하는데 현재 인천 2호선이 차를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10량 덜 뽑고도 고밀도 배차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비환승역의 정차시간을 인1처럼 30초가 아닌 20초로 줄이는 식으로 표정속도를 무리하게 높여 운행하기 때문으로 알고 있음. 


관련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9696


문이 너무 일찍 닫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장애인 단체에서도 지적한 사항이다 보니까 그걸 수용해서 정차시간을 30초로 늘린다면 덜 뽑은 10량이라도 증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