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말고 상시급행을 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비싸더라도 내 좌석 확실하게 편하게 다니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
대신에 새마을 급 가격 말고 무궁화호 급으로 받으면 좋겠다
아니면 상시급행을 급행:완행 1:3 정도로 다녔으면 좋겠네
아 옆에 아줌마 부채로 다리 치면서 딱 딱 소리내네 정신이 온전치 않은 듯.. 정서불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