훃들아.. 사람이 지하철 문에 끼는 불상사가 만약 일어났다고 쳐... 뭐 만원 지하철에서 억지 생떼 쓰는 인간들 때문에 볼 수 없는 꼴불견 중 하난데... 이 때 자동으로 다시 문이 열리는 거야?? 문에는 일종의 센서라는 게 있는건가?? 그럼 만약에 여자들 어쩌다가 핸드백이 문틈에 꼈다고 발칙한 가정 한 번 해보자구.. 이 때도 다시 문이 열려??? 야, 글구 오늘 2호선 탔는데 강남.삼성역 안내방송 나오고 나서 월스트리트 어학원 광고방송 때리던데... 뭐 지하철에서까지 광고방송이냐?? 도철도 안하는 발칙한 짓을 서울멧흐로가 먼저 선빵을 때리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