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결과는 대부분 50 초중반대에 머무름. 출퇴근시간엔 30~40대
하지만, 문전 접근성이 매우 좋아서 타긴 하는데 서서 타면 매우 X같음. 특성상 서서 가기 뭐같은 구조거든. 게다가 출퇴근 시간엔 서서 가는 시간이 1시간 남짓.
기차는 가장 수요 많은 구간 근교 무궁화 열차는 보통 20분 정도 서서 가면 끝.
20분 서도 가도 2200원이면 혜자지 뭐
표정속도도 엄청남. 영등포-수원이 표정속도 90 가까이 나오는 듯. 이게 교통상황 상관없이 고정.
그런의미에사 gtx는 엄청나게 타당성잇는 사업인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