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하도 엿같아서 때려치우려고 눈치보고 있어요. 근데 가끔보면 철공지사에서 계약직 역무원 채용하데요. 너무 질문이 두루뭉실하긴한데 그거 할만한가요? 계약직이라도 나중에 정규직될 희망이 1%라도 있는건지? 보통 12월까지만 계약이던데 별일 없으면 계속 다닐수 있는건가요? 근데 철공소속이면 전철역으로 갈지 일반역으로 갈지 알수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