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이런 글은 좀 그렇긴 하지만 한마디로 비춥니다.. 현재 역무원으로 일하는 人 입니다.. 지금 다시니는 회사가 얼마나 X 같은지는 몰라도 철공 계약직은 완전 비추 1순위입니다.. 먼저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될 희망이 그리 밝지않다는 문제(회사에서는 비정규직 자 체를 외주화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와 근무체계, 근무시간은 정규직과 동일하지만 급여는 정 규직에 비해 굉장히 짠편이구요..(대략 세전 130~140)  업무 스트레스도 적지않습니다.. 사람 상대하는 게 제 일 X 같다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하지만 별 다른 일이 없다면 올해 말까지 근무후에 자동으로 계약이 1년단위로 연장된다고 보시면 되구요.. 해당 지사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뽑는 인원이 소수이기 때문에 이미 어디로 갈지는 정해진 것이라서 전화 해보시면 전철역인지 일반역인지..알려드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