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원이랑 취객이랑 시비 붙었는데.... 내가 취객을 붙잡고 있었는데... 이 쉐리가 갑자기 힘을 줘버려서 같이 넘어졌는데... 이 때 mp3가 박살이 났어... 난 그 사실을 경찰 보내고 나서 알았고... 근처 파출소 가서 사정을 얘기 해보니... 민사소송밖에 없다네....ㅆㅂㅂ 일할 의욕이 없어졌어...ㅆ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