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면 KTX서 영화 볼 수 있어
yellows..(58.225)
2006-09-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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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타는분은 안습...
다운받아서 노트북으로 볼래.
PSP로 조용히 감상하는것도 츗현
PSP는 인코딩 압박이 심하니까. 노트북 ㄳ.
차라리 영화보단 스낵카로 개조하는 게 훨씬 나을 듯 한데?? 2-3시간 걸린다고 먹을 거 안먹는 거 아니잖아.ㅡㅡ;;
그냥 6호차 밀어버리고 이곳에 KFC카 하나 어때 ㄲㄲㄲ
pmp나 psp에 영화담아서 보면 그만. 그리고 난 pmp가지고 기차타도 창밖 풍경보는게 더 재미있어서 영화같은건 잘안봄. 근데 영화객실 만들면 선팅???
아예 창문을 없애버린다면 낭패;;
1호차 발살내버리면 56석정도는 포기한다는건가? 비행기처럼 좌석에 디스플레이장치하는건 안되나?
근데 개조에 있어서 알스톰사와의 협상을 잘됬나보네요
그냥 일반실에 연합뉴스 그만틀어주고 영화틀어줘 ㅜㅡ
기획의도는 좋다 이건데, 수송인원 감축이라는 측면에서는 안습. 뭐 호남선 전용으로 굴려주신다면 모를까...-_- 그나저나 진짜 저렇게되면 자유석 운용에 뭔가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추측도. 여차하면 영화관으로 쫒아내버리기..-_-
예매할 때 영화관람을 하려는 승객들에게 1호차 좌석을 끊어주는 식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면 좌석 수 손실은 하나도 없음. 물론 열차 출발후에 1호차 좌석에 공석이 있다면 다른 호차 승객들을 관람료 받고 들여보낼 수도 있겠지만...
것햠, 패스트푸드 차 하니 새마을 롯데리아 기억나네효 ㄲㄲ
근데 역 앞에서 감속 후 정차, 그리고 출발후 서서히 속도를올리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역 근처에 급선회가 있다고 전혀 무리가 있는건 아닌데? 어차피 역에 정차하기전에 속도 줄이고 , 역에서 출발할때 속도 올리는게 천천히 가잖아, 드리프트로 탈선한다는 논리는 조금 이상한데..
정차하는 호남선 열차는 적어야 하는게 경제원리에 맞지...전부 R=7000m급 선로인데 ㅇㅅ드리프트구간만 R=5000m면 적당하다고 말하기도 뭐하잖아(캔트값을 300mm나 줘서 400km/h운행 가능하다는 ㅇㅅ빠가 있긴하지만...캔트 300mm라니 원하는게 호남 롤러코스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