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에 와보니 오후 1시꺼부터 막차까지 모조리 매진이라는 원주역 매표소 역무원 말에 쥐쥐치는 고객이 한두명이 이나더라..
제천역까지는 좀 널널한 열차가 원주역 오면 난리가 남.
예매 때 자리가 남더라도 일욜 당일 되면 청량리행 무궁화호 전편 매진.
매진이면 시내에서 가까운 터미널 가서 버스타지 왜 기차? 하니까 버스는 서울까지 2시간 20~30분 걸린대.
수원도 2시간 30분..;;;;
원주-서울 도로교통 상황이 주말엔 별로 안좋나?
원주역에 와보니 오후 1시꺼부터 막차까지 모조리 매진이라는 원주역 매표소 역무원 말에 쥐쥐치는 고객이 한두명이 이나더라..
제천역까지는 좀 널널한 열차가 원주역 오면 난리가 남.
예매 때 자리가 남더라도 일욜 당일 되면 청량리행 무궁화호 전편 매진.
매진이면 시내에서 가까운 터미널 가서 버스타지 왜 기차? 하니까 버스는 서울까지 2시간 20~30분 걸린대.
수원도 2시간 30분..;;;;
원주-서울 도로교통 상황이 주말엔 별로 안좋나?
주말에도 1시간 20분 걸리던데?
거긴 가능하면 수도권전철 뚫리는거 기다려야...
175.223 어제가 성묘철이라서 그랫나? 길찾기 예상시간 모조리 2시간 30분 떴었음
안막혀도 기차가 버스보다 더 빠르고 쌈. 기차는 양평만 서는 차 타면 60분 오만 잡역 다 서도 1시간 20분 안에는 가는데 버스는 1시간반 이상이 기본에 요즘 영동고속도로 공사구간이 많아서 도로사정이 지랄임.
그나마 덜막히는거 탈꺼면 원주~동서울보다는 원주~상봉이 그나마 나음. 동서울가는건 우회하는 꼬라지를 못봤는데 상봉은 막힌다는 소리가 들리면 가차없이 여주-양평-구리 루트로 우회해버리니ㅏㄲ
문막~여주~호법 정체가 일단 크지. 동서울행은 곤지암~광주 일원 + 상황에 따라 호법~산곡~하남이 다 썰릴때도 있고
일단 원주까지라도 증차를 좀 하고, 장기적으로 광역전철을 원주, 반곡으로 연장해서 증차분은 대체해야 할 거 같음. 청량리-원주는 터져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