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천과 광주, 강원도를 동서로 연결하는 간선 고속화철도(LTX) 구축 사업이 추진된다.
수도권과 강원권 고속화철도 네트워크망 구축을 통해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게 되는 (가칭)송도~강릉 고속화철도(LTX) 사업은 서울 삼성동과 인천 송도, 광주, 강원도 강릉을 동서로 연결하는 간선 고속화철도 사업으로 (가칭)송도강릉엘티엑스㈜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총 연장 254.2km로 기존 노선 163.8km(65%)를 활용하고, 90.4km(35%)를 신설하게 되며 시운전 6개월을 포함해 공사기간은 약 6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소병훈 국회의원(경기광주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1일 본 사업과 관련 포스코건설 실무진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포스코건설 실무진은 향후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지역균형발전 기여방안 모색 등을 목적으로 여는 ‘철도 민간투자 활성화 정책토론회’에 소병훈 의원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관련사업인 송도~광주~강릉 고속화철도(LTX)의 사업 계획을 설명하기도 했다.
본 사업 완료 시 광주에서 강남까지 10분대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광주에서 송도까지는 약 34분대 이용이 가능해 인천권역 및 인천국제공항 접근시간이 대폭 단축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에서 강릉까지는 65분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강원권역 동해관광 이용이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TX 고속화철도 건설 시 성남~여주 운행열차 이외에도 인천~삼성과 연계하는 고속 EMU250 열차가 추가적으로 40회(24분 시격) 운영될 예정이어서 2천만 수도권역과의 직접 연결로 출퇴근 편의와 지역축제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소병훈 의원은 “본 사업은 각각의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각 철도 노선을 하나로 연결해 철도를 고속화 시키는 사업”이라며 “완공 시 인천을 시작해 광주를 거쳐 강원도 강릉까지 동서가 하나로 연결돼 교통이 대폭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송도~광주~강릉선 구간에 포함된) 여주~원주선의 중요성에 대해 예전 '내륙고속철도포럼'에 참석해 강조한 바 있다”면서 여주~원주선이 개통되면 성남~여주선의 활용도와 가치가 높아지고, 수도권과 강원도, 부산권을 잇는 철도망이 구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책토론회 주최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소 의원은, “송도~광주~강릉선이 광주지역을 지나는 노선인 만큼 토론회 자료 등을 자세히 검토하고 논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k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868
중앙/중부내륙선의 ctx는 또 뭐지 cargo는 아니겠지
잘보니까 ltx정동진역도 있네 ㄷㄷ
강릉 정동진 이원화 되네 ㅋㅋ 동해,삼척까지 연장해달라고 빼애액 하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