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쓰네요....^^ 위에 있는것은 지난 월요일(9/18) 저녁(20:20경에 출발)에 온수에서 출발하여 도봉산까지 운행하는 열차에서 승차율을 한번 적어 본것을 올려 봅니다. (운전하다 생각이 나서 한번...^^;;;;) 처음 자료는 열차 전체의 승객량(톤)을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저녁 퇴근시간이 약간 지나서 인지 그다지 혼잡하지는 않았지만 건대입구 - 군자 구간이 상당히 혼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 자료는 객실별 승차율을 보이는 자료입니다. 혼잡한 구간에서도 그나마 나은 차량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ps1. 뭐 이렇다할 자료도 아니지만 무리해서 위 내용을 일반화 시키면 어떤 자료가 나올 수 있을까요? 가령 위 시간대에 대림에서 태능까지 간다면 열차의 중간에 타면 그나마 여유롭게 갈 수 있다 정도...? 환승을 위해서라면 맨 뒤에 타야 하지만 좀 편히 가려면 중간에 타는 것이 좀더 좋지 않나 하는 것이죠...^^ ps2. 도철 7호선 2차분의 경우 승차율 계산을 객실별 0.2t당 1%로 계산을 합니다. 대충 성인 3명이 1%로 표현이 되죠. 열차 전체로 보면 1.6t을 1%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