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출발시간은 거의 유지되고 있는데 부전역 도착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예전에는 1호선 첫차하고 거의 근접했는데, 요새는 거의 4시 초입에 도착하니...그나마 해운대역 내려서 중간에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다가 장산역까지 걸어가면 셔터는 열려있더라.
그거타느니 걍 고속버스타고 노포동에서 찜질방들어가 눈 붙이는게 나음
정동진행이 막차인데 해돋이가 먼저지...
원주,제천,승객편의를 위해서 어쩔수없을듯하나, 영주,안동,의성,영천등 중간경유지 종사원들 근무조건도 생각 해봐야하고, 문제는는 태화강에서 부전행 첫차인데 첫차는 적어도4시 이후가 적당하단 생각이 들긴하네요..현재시간에 원주행이나제천행을배차하고.22타임에 부전행배차하는식으로 1편증편 하는게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