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하철 요금만 어떻게 건드려도 버스보다 더 올려도 감차의 필요성이 덜해지지 않을까?



저 글에선 저런식으로 의도적인 지하철 유도를 한다는데

아무리 가축수송 해봤자 나한테도 그렇고 썩 유쾌한 진실은 아니지만... 전철 요금 현실화밖에 답이 없을걸?

도시철도 유지비가 버스의 몇배냐? 그리고 차 더 사오는것도 맘대로 하는것도 아니고 보통 노선 연장시에만 그 노선의 차 댓수가 늘어남
옛날에 정말 폭발하던 시절, 최근에는 9호선에 한해서만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니 그냥 증차가 된거고...
단순 이용객을 더 늘려서 가축수송 더 유발시켜봤자...


아니면 총대 매고 노인무임 축소(연령 상향)라도 총대 매봐라
아직도 대통령병이 있어서 메갈관련에 껴들어서 약자차별 나빠요 근데 웃긴건 요새 명성교회 출석하면서 종교 눈치를 은근 보더라 ㅋㅋ 보수우파 정치인들일수록 즐겨한다는 퍼포먼스 말이죠?ㅋㅋ 차별금지헌장인가 그거 제정한다고 했다가 좀있다가 없던걸로 했던 인간이 일베같은 어혐사이트 서울시 권한으로 폐쇄하겠다 ㅋㅋㅋㅋ 웃겨 ㅋㅋ 뭐 워마드에서는 게이도 혐오하니 통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청년친화정책은 말은 좋은데 구의역 스크린도어 참사 건으로 시민들 사이에서 신뢰 확 잃어버렸지? 이재명은 아직도 칭찬하는 소리 많이 나오는 거 보면 모르나?ㅋㅋㅋㅋ



근데 저 두 방법은 표 잃는다 ㅋㅋㅋㅋㅋㅋ 싶으니 그나마 불만이 표출되어도 금방 사그라들거나 큰 관심 못 받는(당장 9호선 문제하고 비교해봤을때 뉴스 기사에 얼마나 올라오는지 생각해봐라) 시내버스를 건드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