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중복구간 논란을 두고 신탄진 제외한 대전시민들은 대부분 계룡만 좋고 수요도 없는 광역전철 때려치고 2호선이나 제대로 지으라는 입장인데 자기가 끔찍하게 아끼는 트램에 차질을 주면서까지 광역전철 끌고가려고 2단계구간은 사업성 때문에 따로 착공하지만 동시에 개통한다 같은 궤변을 늘어놓는거 보면 광역전철에도 꽤나 집착하는듯? 가수원 지선도 양쪽 수요 어떻게 짜맞춰서 둘 다 통과시켜보려고 궁리하다가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댓글 2
2호선 선형 병신만들지 않는이상 대덕구 달래려면 광역철도밖에 답없음
익명(166.104)2016-09-07 15:53
사실상 도시철도로는 2호선이 마지막인데 광역철도는 국가사업이라 시비 적게들이고 노선 하나 더 놓는 효과도 있음. 광역철도는 예타에도 나왔지만 2호선 중복문제 해결못하면 아예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상황
2호선 선형 병신만들지 않는이상 대덕구 달래려면 광역철도밖에 답없음
사실상 도시철도로는 2호선이 마지막인데 광역철도는 국가사업이라 시비 적게들이고 노선 하나 더 놓는 효과도 있음. 광역철도는 예타에도 나왔지만 2호선 중복문제 해결못하면 아예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