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뇌내망상이니 잘 구분해서 들으셈.
지금 보면 대전 2호선 선형이 아래 사진과 같잖아.
이 사진에서 보면 229~233~201 구간이 충청권 광역철도와 겹쳐서 제대로 추진하지 못한다는 게 정론인데,
여기서 저 사진에 나와 있는 계획대로 짓지 않고, 224, 225역 통합(이하 224)해서 홍도초등학교 앞에다 224역을 짓고,
거기서 조금만 내려오면 동서대로와 만나는 곳이 있을 거임. 거기서 서대전역 방향으로 가는 거지.
그리고 가면서 옥녀봉 사거리, 안골네거리, 변동오거리, 태평2동 주민센터 앞 이 4곳을 경유해서 서대전역으로 가는 거지.
그리고 노선을 변경해서 빠지게 된 관저지구, 가수원역 일대는 어떡하느냐?
일단 가수원역~서대전역 구간은 광역철도로 퉁친다고 쳤을 때,
아까 두 개 역을 하나로 합쳐버렸던 224역에서 분기를 해서(혹은 새 노선을 만들던지.)
226-228-229-230으로 이어지는 노선 형태로 가면 됨.
즉 아래 사진같이 된다고 보면 될 듯.
위는 본선 아래는 지선.
지선에 좀 오륜역 급의 곡선이 보이기는 한데 이러면 어떨까 하면서 뇌내망상 한 번 짜 봤음ㅇㅇ.
이러면 대전 2호선, 충청권 광역철도 둘 다 잘 된다는 생각이라 읽고 헛된 뇌내망상이라 읽는 짓 좀 해 봤음.
나쁘진 않는데 도마동서 빼액 거리고 신규 철교랑 터널 신설해야 되서 공사비 폭증함
진잠-도마(환승)-301루트-정부청사-중리-연축(기지) 이렇게 가는건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