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역 역무실에 철도승차권 발권 때문에 잠시 있다 갔는데....

뒤에 무전기로 들리는 교신내용이 압권이였다....ㅋㅋㅋㅋㅋㅋ

관제실 : 철도 xxxx열차 관제 이상.

기관사 : xxxx이상.

관제실 : 네 모역 승강장에 좀 이상한 친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진입하실때 주의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기관사 : 예 알겠습니다.

철도 현업에서 철스퍼거에 대한 인식을 알수 있는 대목이였다....ㅋㅋㅋㅋㅋ

저런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직원들의 인식이 시궁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