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직전' 교통수단 하차태그 후 30 분 이내 시 환승할인 적용된다
근데
광주는 '최초'교통수단 하차태그 후 30분 이내 환승 해야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버스를 11시에 타고 11시 30분에 내렸으면
12시 까지 는 환승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B라는 버스를 11시 50분에 타면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
그런데 B라는 버스를 12시 10분에 하차태그 후
C라는 버스는 12시 20분에 환승하려 한다면
이때는 A라는 최초 교통수단의 하차태그를 11시 30분에 찍었고
그로부터 50분이 지난 후이기 때문에... B라는 버스의 하차태그 찍은지 30분이내와는
관련 없이
환승 할인 처리가 되지 않고
새로 요금이 부과된다.
합리적인데? 장거리 노선 두번 갈아타는 사람들이 단거리 한번 탄 사람들이랑 같은 요금 내는건 불합리하지
광주사람인데 이거 졸라빡침. 배차간격 긴 노선은 아예 타지마란건가.
다른대랑 달랐었네... 뭐 저런식으로 하기 전에는 최초 승차후 1시간 이내였는데 ㅎ
지방은 다 그렇지않어? 대구도 그거랑 똑같은데 - DCW
솔까 중소or중견도시라면 모를까나 지방대도시는 환승 2회까지는 할인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지선-간선-지선이나 버스-지하철-버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대구도 그럼 - dc App
부산/대전은 (직전)하차후, 대구/광주는 (최초)하차후
223.62// 수도권 통합요금제는 같은 거리인데 한번 타느냐 여러번 타느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불합리'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건데;; 니가 얘기한 거랑 정반대임
근데 최초 하차태그 후 30분 이내이면 무한 환승 가능임?
차 막히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