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yoeconomy.com/news/userArticleOldView.html?idxno=1053기존선을 계약 때 말한거보다 더 많이 굴린다고 추가비용을 요구했음
그니까 알스톰에서 하자보증을 2년동안 하기로 했는데 운행구간이 계약당시보다 늘어나게되어서 알스톰 측에서 늘어난 비용을 가져갈수는 없으니까 태클을 건거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041015004003&cp=seoul
기존선이
속도가 낮으니 운행거리야 줄어들었지만 단순 운행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기존선 운행으로 인해 차륜,차축,차대가 갈려나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