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 - 서대전 ITX-새마을 1114 15700

2. 서대전 - 광주 ITX-새마을 1115 15700

3. 광주 - 조치원 무궁화호 1422 12000

4. 조치원 - 제천 무궁화호 1703 6500

5. 제천 - 풍기 무궁화호 1603 2600

6. 영주 - 안동 무궁화호 1607 2200

7. 안동 - 동대구 무궁화호 1671 6600

8. 동대구 - 진주 무궁화호 1271 8200

9. 진주 - 순천 무궁화호 1953 3600

10. 순천 - 여수 무궁화호 1507 2200원 도합 75300


- 내일러 7일권 구입해서 여기저기 갔다왔다. 내일러 기간과 개인적인 일정이 안맞아서 3일밖에 이용 못했는데 그래도 꽤나 많이 이용했나..?

- 무궁화를 많이 이용하다보니 본전은 못 뽑은듯. 원래 서울가서 ITX-청춘도 타보려고 했는데 일정이 안돼서 서울은 못 올라감.

- ITX-새마을은 디자인부터 시설까지 다 신형이라 좋았다. 감가속도 좋고.. 작동 안되는 플러그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카페 열차 없는것도 조금 아쉽.

- 이번에 내일로 타면서 느낀 것은 확실히 철도 연선 소도시들은 확실히 철도이용률이 높다.

- 호남선, 충북선, 중앙선 가리지 않음. 정읍, 익산, 논산, 신탄진, 조치원, 충주, 증평에서 자리를 옮겼다.

- 하지만 KTX가 있거나(동대구-진주), 돌아가거나(안동-동대구-진주)하면 확실히 이용객이 많이 없다.

- 전라선,경전선은 개선후 처음 타봤는데 정말 짱짱 빠르다!

- 특히 진주-순천 구간은 전철화 하고 ITX-새마을이나 KTX로 정차역 줄이면 3~40분대로 주파가 가능할지도!

- 그런 위미에서 순천-부전 ITX-새마을 굴려달라고 하고 싶지만 무궁화도 텅텅 비는데.. 안 될꺼야...

- 전라선도 개량후 처음 타봤는데 순천-여수 표정속도 약 70km! 버스 좆까!

- 더 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아쉽다. 아직 1년이 남았으니 ITX-청춘, 전라선은 다음에 도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