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코레일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색차이를 둔 입간판식 역명판.


일때문에 몇 번 지나다니면서 보긴 했다만 지제역 볼때처럼 일부러 들러본건 처음이다. 개통 후 자주 이용할것 같고 해서 한번쯤 자세히 보고싶었다. 







킨텍스나 벡스코 같은 컨벤션센터같은 모양새를 갖추었다. 뭐라도 갖다대면 금방이라도 베일 듯한 기세로 반듯하다.

수서역은 올때마다 외부에 로고가 하나씩 느는 것 같다. 저번에는 철시공 마크만 새겨져 있더니 몇 개월만에 다시 방문하니 SRT로고가 추가되어 있었다. 무슨 경주용 자동차에 부착하는 스폰서 패치같기도 하고..


수서역은 역 내외 말고도 환승센터, 주차장 등 주변이 한창 공사중이어서 자세히 접근해서 촬영하지는 못하고 외관만 본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수서역을 자세히 보지 못한게 미련이 남았는지 잠실에서 저녁 먹기전에 잠실역 폴사인과 롯데타워도 담아보았다.